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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미아 ‘라포르미아 더 퍼스트’, 10년 확정분양가

 

 

 

라포르미아 더 퍼스트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94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1㎡, 59㎡(A·B타입), 74㎡, 84㎡의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 ‘라포르미아 더 퍼스트’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한 뒤 분양 전환을 선택할 수 있는 ‘기업형 민간임대’ 방식이라는 점이다. 특히 10년 후 분양 가격을 미리 정하는 ‘확정분양가’ 방식을 채택해 향후 부동산 가격 상승 시에도 추가 부담 없이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통장 유무, 주택 소유 여부,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주택 보유에 따른 세금 부담이 전혀 없으며, 전매 제한이 없어 임차인 지위권 양도가 자유롭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입지 여건 또한 탁월하다. 단지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4호선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역도 인접해 있어 서울역, 광화문 등 도심 주요 업무지구까지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도로망으로는 단지 앞 도봉로와 삼양로를 통해 서울 도심 진입이 용이하며, 내부순환도로와 북부간선도로를 이용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연결된다. 생활 편의성도 우수하다. 반경 1.5km 내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병·의원과 관공서 등 생활 인프라가 촘촘히 구축되어 있다. 북한산 생태숲, 북서울꿈의숲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 환경 역시 돋보인다. 삼양초, 미양초, 송천초를 비롯해 삼각산중·고, 대일외고, 영훈사립초 등 명문 학군이 반경 1km 내에 위치한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등 교육 문화시설도 가까워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개발 호재에 따른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삼양사거리 지구단위계획과 미아 뉴타운 개발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미아동·수유동의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주거 환경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특히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강북 핵심 사업 ‘서울 북부역세권 개발’의 수혜지로도 꼽혀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의 품격 있는 삶을 위해 작은도서관,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어린이집, 주민카페, 시니어 라운지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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